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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프렌즈>의 동료 배우 커트니 콕스(39)와 남다른 우정을 자랑해왔던 애니스턴은 “처음 커트니를 만났던 순간은 정말 황홀 그 자체였죠. 가장 먼저 스친 생각은 사람의 얼굴이 어쩌면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라는 거였어요”라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댔다.
또한 “커트니의 아름다운 마음씨는 전염성이 있어서 주변에 있으면 덩달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져요”라며 끝없는 칭찬을 늘어놓기도 했다. 과연 대단한 우정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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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