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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상류층만 드나든다는 런던의 ‘해러드’ 백화점에서 영업시간이 끝난 후 ‘나홀로 쇼핑’을 즐겼던 팀버레이크. 당시 그가 쇼핑에 퍼부은 돈은 무려 1백50만달러(약 17억원).
게다가 최근에는 뉴욕의 고급 백화점에서 여러 개의 쇼핑백을 들고 나서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평소와 다른 그의 이런 모습이 그동안의 구두쇠 이미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여자친구 캐머런 디아즈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것인지 도무지 헷갈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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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