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일요신문] 정윤서 기자 = 고양시(시장 최성) 청소년진로센터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관내 중학교 1학년 3,00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체험 페스티벌 행사는 일반적인 박람회와 달리 고양형 3대 진로패키지 중 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원마운트를 중심으로 한 지역의 상권이 진로체험을 위해 사업장을 개방했다.
한국감정원, 일산서부경찰서, 검찰청, 국립여성사박물관 등 공공기관 13곳과 아이디뷰티클러스터, 플레이페이퍼, 피규어랜드 등 원마운트 일대 상가 16곳이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양교육지원청,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와 지속적으로 연계해 관내 학생들에게 적합한 진로탐색과 선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ilyo22@ilyo.co.kr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진로교육 위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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