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로이터/뉴시스 | ||
늘 그렇듯 이번 패션쇼에서도 다양하고 획기적인 의상들이 선을 보였으며, 이 중에는 “도대체 옷이 맞나?”란 의구심이 들 정도로 기이한 옷들도 상당수 눈에 띄었다.
이 중 폴란드 디자이너인 아카디우스가 선보인 커다란 둥근 원 모양의 드레스는 마치 스커트를 뒤집어 놓은 듯한 모양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람에라도 날린 듯한 모양에 모델의 뒷모습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
||
| ▲ 로이터/뉴시스 | ||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