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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에 푸른 눈, 조각 같은 외모, 슈퍼모델 뺨치는 각선미 등 어느 하나 흠 잡을 곳 없는 미녀가 이제 배우로서 ‘실력’까지 인정 받았으니 그야말로 순풍에 돛 단 셈이다.
테론의 뛰어난 패션 감각 역시 할리우드에서는 이미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자타가 공인하는 ‘베스트 드레서’이기도 한 그는 늘 세련되고 도회적인 감각으로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구찌의 은은한 누드톤의 드레스를 선보여 좌중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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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