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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터/뉴시스 | ||
‘고급 승용차와 쿠튀르 패션이 만났다.’
매년 GM 자동차 주최하에 개최되는 ‘GM 텐 패션쇼’는 GM사의 세단과 유명 디자이너들이 공동으로 벌이는 독특한 패션쇼.
할리우드의 각종 시상식이 열리는 주간에 맞추어서 열리기 때문에 모델들은 대부분 할리우드 배우들이 주를 이룬다.
영화 <오스틴 파워>로 낯익은 헤더 그레이엄(34·오른쪽)은 은은한 황금빛의 ‘구찌’ 드레스와 풍성한 금발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섹스 앤 시티>의 킴 캐트럴(47·왼쪽)은 ‘돌체 앤 가바나’의 원피스를 선보여 섹시함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