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리우드에서는 배우나 가수나 너나 할 것 없이 패션업계에 뛰어드는 사례가 적지 않다. 모두들 ‘한 패션’하는데다가 또 자신의 이름에 따른 브랜드 가치를 따져본다면 한 번쯤 손대봐도 손해 볼 것이 없다는 계산에서 나온 것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23) 역시 마찬가지. 최근 ‘엘리자베스 아덴’과 함께 자신의 이름을 건 향수와 화장품을 발매할 것이라고 밝힌 스피어스는 “모든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할 생각이에요”라며 들떠 있다. 오는 가을 첫 선을 보일 예정인 ‘브리트니 향수’의 이름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