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더 갖고 싶어요.” 캐서린 제타 존스(34)가 다시 ‘임신 작전’에 돌입했다.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59)와의 사이에 이미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존스는 “아직 부족해요”라며 더 늦기 전에 서두르고 있는 눈치.
그도 그럴 것이 더글라스의 나이가 내년이면 벌써 환갑이니 초조할 법도 한 것. 이에 남편의 생식 능력이 왕성해지도록 이른바 ‘생식을 위한 식이요법’을 권유하고 있는 그는 간, 아보카도,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등과 같이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연 그의 작전이 성공을 거둘지는 조만간 그의 임신 여부를 통해 밝혀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