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8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514회는 ‘고맙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현숙과 배금성이 각각 ‘나의 어머님’, ‘나그네 설움’을 부르며 오프닝 무대를 채웠고 이어 김용임이 ‘동창생’을 불렀다.
오승근, 최유나, 송대관, 류계영, 문연주 등의 무대가 이어지고 김연자가 ‘일자상서’로 마지막 무대에 올랐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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