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시계 대신 휴대폰의 알람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휴대폰 소리는 시끄럽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잘 안 들리는 것이 단점. 또한 새벽의 알람시계소리는 다른 가족까지 깨우기 십상이라 사용하기가 조심스럽다. 잘 들리면서도 나에게만 들리는 타이머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상품에 주목해보길.
귀에 꽂아서 이어폰처럼 사용하는 이 타이머는 다른 사람에게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시간도 5분에서 9시간55분까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약 1천엔(약 1만원)으로 가격 또한 부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