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상품이 실제로 만들어졌다. 일본의 트러스틱 사에서 만든 휴대폰용 거짓말 탐지기가 그것이다. 목소리만으로 상대방의 심리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로, 실험결과에 따르면 80% 전후의 정확도를 자랑한다. 일본에서는 이미 금융기관이나 보험회사, 정신의료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다고. TV나 전화를 통한 음성이나 외국어에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정치가의 말의 진위를 가리거나 재판에도 쓰인다고 하니 우리나라에서도 꼭 필요한 상품인 듯. 가격은 6천7백엔(약 6만7천원).
★관련사이트: ttp://www.atta-net.jp/telshop/ truster.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