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올해 초부터 지난달 초까지 경북 일대를 돌며 자신의 탱크로리를 이용해 시가 1억1500만원 상당의 등유 13만3622ℓ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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