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에서 보관하고 마시기 직전에 차갑게 하는 것이 와인을 맛있게 마시는 요령. 그렇다고 늘 상온에서 보관하면 정작 마시고 싶을 때에는 와인을 냉장고에 넣어도 차가워질 때까지 몇 시간은 걸린다. 그럴 때에 활약하는 것이 이 와인 쿨러. 물과 얼음을 넣어 스위치를 켜면 단 몇 분 만에 와인이 차가워진다고. 이탈리아의 여러 잡지에서도 소개된 이 와인 쿨러의 가격은 1만7천엔(약 17만원)이다.
http://www.rakuten.co.jp/you-newzakka/468199/462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