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23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스마트폰 어플 중고장터 게시판에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허위 광고 글을 게시한 후 피해자 21명으로부터 605만원 상당을 자신 또는 지인 명의 계좌로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