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나와 있는 탈취제 대부분은 길어야 몇 개월밖에 사용할 수 없는 소모품이다. 하지만 이 제품은 겉보기엔 평범한 돼지인형이지만 냉장고나 신발장 등에 넣어두면 확실한 효과를 보여주는 반영구적인 탈취제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일주일 정도 지나면 악취를 흡수한 돼지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그러면 물에 3분 정도 담그고 전자레인지에서 약 5분 가열하면 본래대로 돌아간다고. 암수 두 마리 세트로 된 이 탈취제는 2천엔(약 2만원)이다.
★ 관련사이트: http://www.rakuten. co.jp/osamanoidea/ 100056/158846/ #177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