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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대회는 다른 미인대회와 다른 점이 하나 있다. 바로 참가자들이 모두 미국 독일 필리핀 등지에서 날아온 ‘성전환자’들이란 점. 특히 기존의 ‘호모’들도 함께 참가했던 미인대회와 달리 순수하게 성전환 수술을 받은 ‘완벽한(?)’ 미녀들만 참가할 수 있다고.
이번 대회의 우승은 미국 시카고 출신의 미미 마크스에게 돌아갔으며, 5천5백달러(약 6백30만원)의 상금과 함께 바하마 여행상품권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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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