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방법 : 1.전혀 아니다 2.조금 아니다 3.조금 그렇다 4.매우 그렇다)
1.예기치 않은 불쾌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매사에 완벽한 계획을 세워둔다.(1.2.3.4)
2.정체 모를 긴장감이 종종 분노로 표출되곤 한다. (1.2.3.4)
3.누가 나에게 상처를 주면 재빨리 나만의 세계로 숨어버리고 마음을 닫는다. (1.2.3.4)
4.정신적인 부담감 때문에 종종 육체적으로 고통에 시달리곤 한다.(1.2.3.4)
5.믿을 만하다고 생각했던 사람과 종종 다투거나 실망감을 느낀다.(1.2.3.4)
6.기분이 좋지 않으면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푼다. (1.2.3.4)
7.불안한 일들은 맞서기보다는 가능한 한 아예 피해 간다.(1.2.3.4)
8.불안감에 대한 치료를 받을 의향이 있다.(1.2.3.4)
9.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든 상황을 통제하려고 노력한다.(1.2.3.4)
10.불안감이 나타나기 전에 먼저 강한 분노가 표출된다.(1.2.3.4)
11.상대가 나를 싫어한다고 느끼면 그 사람과의 관계를 끊어 버린다.(1.2.3.4)
12.스트레스를 받으면 쉽게 몸이 아프다.(1.2.3.4)
13.좋지 않은 경험은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아 있다.(1.2.3.4)
14.부담감이나 두려운 감정이 한 번 시작되면 자연히 누그러질 때까지 기다리기보다는 다른 무언가로 진정시켜야만 된다.(1.2.3.4)
15.두렵거나 무서운 느낌이 드는 일과의 접촉은 철저하게 피해 버린다.(1.2.3.4)
16.공포감이 너무 커서 일상 생활이 제약을 받을 정도다.
17.질서 있는 생활을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여긴다. (1.2.3.4)
18.불안감이 들면 정면 돌파에 나서는 편이다.(1.2.3.4)
19.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기에 스스로 매력이 부족하고 카리스마가 없다고 생각한다.(1.2.3.4)
20.사람들은 내가 문제가 생기면 몸이 아프다는 핑계를 댄다고 생각한다. (1.2.3.4)
21.내 생활신조는 “내 자신을 믿는 것도 좋지만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더 훌륭한 미덕이다”이다. (1.2.3.4)
22.불안감을 없애기 위해서 음악을 크게 듣거나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오락을 한다.(1.2.3.4)
23.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일들은 차라리 시작도 하지 않는다.(1.2.3.4)
24.공포감이나 위협감을 통제하기 보다는 속수무책으로 내버려두는 편이다. (1.2.3.4)
25.평소 하던 대로 하면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에 쉽게 습관을 버리지 못한다. (1.2.3.4)
26.궁지에 빠지면 충동적인 행동을 하거나 분노의 감정이 폭발해 버린다.(1.2.3.4)
27.누군가로부터 비난을 듣거나 퇴짜를 맞으면 종종 모욕감을 느낀다. (1.2.3.4)
28.공포심을 머리로 느끼기보다는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과 같이 몸으로 먼저 느낀다. (1.2.3.4)
29.아무도 믿을 수 없을 뿐더러 믿고 싶지도 않다.(1.2.3.4)
30.내면의 불안감은 일을 하면서 푼다. (1.2.3.4)
31.예측 가능한 위험인 경우 가능한 한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한다. (1.2.3.4)
32.심각한 공황 상태에 빠지곤 해서 종종 힘들다.(1.2.3.4)
33.경솔하게 우발적인 행동을 하기보다는 나만의 원칙을 지키면서 행동하는 편이다. (1.2.3.4)
34.희미한 불안감이 점차 화 또는 분노와 뒤섞여서 표출된다.(1.2.3.4)
35.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람과는 아예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1.2.3.4)
36.압박감을 느끼면 이상하게 몸이 아프다. (1.2.3.4)
37.주위의 어떤 특정한 사람들에게는 각별히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1.2.3.4)
38.술을 마시면 불안한 마음이 진정된다.(1.2.3.4)
39.예측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은 반드시 미리 피한다. (1.2.3.4)
40.일상 생활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습관적으로 불안한 마음이 들곤 한다. (1.2.3.4)
41.일어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일에 대해 반드시 완벽하게 대비해 둔다.(1.2.3.4)
42.누군가 나에게 독촉을 하면 화가 나거나 반발심이 생긴다. (1.2.3.4)
43.자칫 수치심 또는 모욕감을 느끼지는 않을까 두렵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한다. (1.2.3.4)
44.자주 몸이 찌뿌드드하기 때문에 까다롭거나 힘든 일을 할 수 없다.(1.2.3.4)
45.안 좋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낯선 사람을 믿지 못한다.(1.2.3.4)
46.흥분 상태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진정제나 수면제를 먹어야 한다.(1.2.3.4)
47.혐오스러운 작은 동물(가령 곤충 등)을 손으로 만지지 못한다.(1.2.3.4)
48.내 심장에 대해서 생각하면 겉잡을 수 없는 공포감에 휩싸인다.(1.2.3.4)
49.무질서하고 복잡한 상황은 단호하게 거부한다.(1.2.3.4)
50.누군가 쫓아오거나 압박을 해오면 위협적인 몸짓을 취한다. (1.2.3.4)
51.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두렵기 때문에 접촉을 하지 않는다. (1.2.3.4)
52.기분 나쁜 일이 발생하면 육체적인 통증이 뒤따른다.(1.2.3.4)
53.삶과 죽음에 관한 일이라면 아무도 믿지 못한다. (1.2.3.4)
54.신경질적이 되거나 불안한 마음이 들면 버럭 화를 내면서 푼다.(1.2.3.4)
55.나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우발적인 상황은 가급적 피한다.(1.2.3.4)
56.어디를 가든 항상 불안하고 두렵기 때문에 대부분 집에서 시간을 보낸다.(1.2.3.4)
57.항상 극도로 조심하기 때문에 불안감을 느낄 틈이 없다.(1.2.3.4)
58.누가 나에게 겁을 주려고 하면 반격을 가한다.(1.2.3.4)
59.스트레스가 쌓이면 보통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 (1.2.3.4)
60.몸이 안 좋기 때문에 건강에 매우 조심해야 한다. (1.2.3.4)
61.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나를 맡기거나 무조건적으로 신뢰하지는 않는다. (1.2.3.4)
62.TV 영화를 보거나 컴퓨터 오락을 하면 마음이 진정되곤 한다.(1.2.3.4)
63.“미리 위험을 피하지 못하는 사람은 반드시 위험해진다”라고 생각한다.(1.2.3.4)
64.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공포감을 느낀다(가령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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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위에서 대답했던 각 문항의 점수를 표에 옮겨 적는다. 각 A~H 행의 점수를 모두 합산하여 오른쪽 빈 칸에 적는다.
② 각 행의 합산한 점수를 행 합계표에 따라 1~4로 환산한다.
③ A~H열의 빈 칸에 환산한 점수를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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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분석
A 감독관형
일상생활의 불확실한 요인들을 제거하기 위해 항상 완벽한 계획을 세워두어야 안심하는 타입. 너무 원리원칙에만 집중하고, 지나친 조심성으로 인해 사고가 유연하지 못하며 마음이 너그럽지 못한 편이다.
B 폭발형
일시적인 감정에 이끌려 폭발적으로 불안감을 극복하는 타입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긴장감이 느껴지면 곧잘 화를 내며, 불안감보다는 화를 더 견디기 쉽다. 공격성이 분출될 경우 힘으로 표출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자신이나 타인을 다치게 할 위험이 있다.
C 고립형
불안감을 느끼거나 상처를 받으면 자신만의 세계로 들어가 외부와 고립되는 타입. 이들은 모욕감이나 수치심으로 종종 괴로워한다. 주로 다른 사람으로 인해 불안감을 느낄 때가 가장 많기 때문에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꺼려 하고 외로움을 느끼는 일이 많다.
D 신체적 고통형
불안감이 느껴지면 가장 먼저 신체적인 고통을 호소하면서 극복하려는 타입. 이러한 사람들은 사실상 불안감을 신체적 장애로 느끼기 때문에 종종 자신의 건강 상태를 걱정한다.
E 편집증 환자형
불안감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무조건 의심하고 보는 타입. 항상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불신이야말로 가장 조심스러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죄 없는 사람을 부당하게 자신의 적으로 오인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한다.
F 몰두형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불안감을 완화하는 타입. 가장 즐겨 찾는 방식은 술이나 진정제, 수면제 등과 같이 어떤 물질의 힘을 빌려서 불안감을 극복하는 것이다. 또한 폭식을 하거나 쇼핑을 하기도 하며, TV나 라디오를 들으면서 감정이입을 하기도 한다.
G 회피형
미심쩍은 상황들은 일단 피하고 보는 타입. 심한 경우 공포증에 시달리거나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위험까지도 결국 극복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H 공황상태형
통제할 수 없는 극도의 불안감으로 일상생활까지도 영향을 받는 타입. 매사가 두려움투성이며, 심지어 버스 안에서와 같이 평범한 장소에서도 급작스런 공포에 사로잡히곤 한다. 이런 경우 가슴이 답답해지는 등 신체적인 부담감을 호소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