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주변에서 “코가 큰 사람이 ‘거시기’도 크다”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이 말은 “발이 큰 사람이 ‘거시기’도 크다”라고 바꿔야 할 듯싶다.
최근 모스크바대학의 연구팀이 ‘발과 페니스의 상관 관계’라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다시 말해서 발이 클수록 발기된 페니스의 크기도 크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자신의 페니스 크기를 알아보는 간단한 공식도 발표한 연구팀은 “물론 모든 경우에 다 들어맞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약 90%의 경우 일치할 것이다”고 확신했다.
믿지 못하겠다면 아래의 공식에 한번 자신의 발 사이즈를 대입해 보는 것은 어떨는지. 이때 발 사이즈를 정확히 재야 하는 것은 물론이며, 페니스의 크기는 발기가 됐을 때의 길이를 의미한다.
<공식> (발길이 cm)+5)÷2=발기된 페니스의 길이
「코」보다는 「발」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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