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는 케이티 홈즈에게 줄 결혼선물을 미리 마련하고 있다. 톰은 지금 캘리포니아의 해변에 위치한 1940년대에 지어진 아름다운 맨션을 90억원을 주고 매입할 계획이다. 전 아내인 니콜 키드먼과 로스엔젤레스에 살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거리가 다소 떨어진 곳에 케이티와 함께 할 둥지를 찾고 있는 것.
톰의 한 친구는 “그는 과거를 모두 지워 버리고 싶어한다. 이제 아름다운 여인과 새로운 안식처에서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톰이 점찍은 집 주변에는 유명인사들이 넘쳐 난다고 한다.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는 톰이 구입하려는 집에서 불과 여섯 채 건너에 있다.
한편 톰은 자신이 새로 살 집을 케이티가 아름답게 장식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문암 해외정보작가
캘리포니아에 90억짜리 맨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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