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생 살인범-공범 메시지 보니…“혼자 뒤집어 쓸게” “미안해, 좋아해”

주범 김양 “공범 박양이 살해 지시” 재판서 진술 번복…‘초호화 변호인단’ 박양 엄마는 초등교사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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