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7일 오후 8시40분께 대구의 한 모텔에서 목을 메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26일 충북 증평에서 B(55·여)씨를 납치하고 금품을 뜯은 용의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