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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스타들. 시계 방향으로 캐머린 디아즈, 니콜 키드먼, 브리트니 스피어스, 엘리자베스 헐리, 마돈나, 리자 미넬리, 제니퍼 로페즈, 샤론 스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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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한 뱃속에서 태어났다고 하지만 어쩜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다음의 유명 스타들의 친자매 중에는 붕어빵처럼 쏙 빼닮은 경우도 있지만 도무지 친자매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영 딴판인 경우도 있다.
눈코입을 아무리 요목조목 뜯어 봐도 알쏭달쏭하다. 최근 <글로브>에 실린 스타들의 친자매를 한 번 찾아보자.
김미영 해외정보작가 kin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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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스타들의 자매들. 시계 방향으로 캐머린 디아의 언니 시메네 디아즈, 니콜 키드먼의 동생 안토니아 키드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동생 제이미 린 스피어스, 엘리자베스 헐의 언니 케이트 헐리, 마돈의 동생 멜라니 헨리, 리자 미넬리의 동생 티나 미넬리, 제니퍼 로페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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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슈퍼모델 클라우디아 쉬퍼(31·왼쪽)와 그녀의 동생인 앤 쉬퍼는 따로 놓고 보면 자매라는 걸 전혀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딴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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