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대구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A군이 여교사 B씨에게 손으로 특정부위를 건드리는 등 수차례 성추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군와 A군의 부모는 성추행 여부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내부감사도 진행하고 있으며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A군을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