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중순부터 7월말까지 심야시간대에 북구 일대를 돌며 자전거 잠금장치를 부수는 방법으로 총 8회에 걸쳐 376만원 상당의 자전거 8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현장에서 A씨를 검거했으며 여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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