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진대회는 성숙한 민주주의와 참다운 지방자치를 구현하고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며 올해가 9번째이다.
대회에는 ▲사회적 경제 ▲도시재생 ▲청년문제 해소 ▲참여예산제 ▲지역문화 활성화 등 5개 분야에 민선6기 132개 기초단체의 325개 사례가 공모에 참여했다.
중구는 ‘북성로의 재발견-기억을 넘어 재생의 도시로’를 주제로 주민과 함께 진행한 지난 10년간의 도시재생사업을 발표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순영 구청장은 “도심재생은 재개발, 재건축 방식이 아닌 기존의 모습을 유지하면서 정주하고 싶은 도심환경으로 꾸미는 것”이라며 “이번 수상은 도심재생을 위해 노력한 주민의 성과”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