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일요신문] 송승환 기자 = 성남시는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23일 오후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만 4~5세 반 원생 582명과 교직원 등 모두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나된 열정! 하나된 대한민국’ 플래시 몹을 펼친다고 밝혔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68곳 모든 정부지원어린이집(원생 5682명, 보육교사 975명)이 회원으로 속한 단체이다.
응원 플래시몹은 성남FC와 부산아이파크의 K리그 챌린지 26라운드 경기 하프타임 때 10분간 펼쳐진다.
어린이들은 ‘웰컴 투 평창’ 음악에 맞춰 태극기를 흔들며 신나는 율동을 해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탄천종합운동장 대형 전광판을 통해 어린이들의 응원 메시지 인터뷰 영상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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