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대구미래대를 비롯해 관련 기관인 경북영광학교와 건설업체, 관계자 4명의 주거지 등을 수색, 교비 횡령 등의 혐의를 수사 중이다.
검찰은 또 건설업체와 영광학교 교직원, 교육청 전 공무원 등 연류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검찰은 압수된 자료를 토대로 조사하는 한편 A 전 총장을 소환할 계획이다.
skaruds@ilyodg.co.kr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