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종예선은 지난달 20일까지 신청한 229팀 중 동영상 심사를 통과한 25팀이 도전하며, 밴드 ‘익스’의 이상미씨의 진행과 호우앤프랜즈의 초청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본선은 16일 오후 7시 대봉교 아래 신천둔치에서 개최되며 대상 1팀을 포함한 5개 우승팀에게는 상패와 총 12백만원의 상금도 주어진다.
초대가수 휘성과 알리, 크라잉넛의 무대와 김광석 추모사진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