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명덕명에 정차한 지하철은 승객들을 태운 후 출발 과정에서 기기 오작동으로 10분여간 멈췄다. 이후 사고열차는 뒷열차로 미는 방식으로 운행됐다.
대구도시철도 관계자는 “기기결함으로 멈춰섰으나 곧 운행을 재개했다. 정확한 결함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ilyo07@ilyo.co.kr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