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가 지난 10월부터 남양주시 별내동에 거주하는 희귀난치 환아 박희망(가명, 6세)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성금을 모금 하고 매달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희망이의 사연이 지역사회에 알려지게 되면서 남양주도시공사 직원들도 희망이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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