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양동면 이장들, 동물장묘사업자에게 거액 챙긴 뒤 ‘나 몰라라’

지역발전후원금으로 1억3천만원 등 5억 챙긴 뒤 ‘반대 서명’ / 사업자, 면장이 ‘사업반대 개입’ 의혹 제기… 결국 장묘사업 불허가 / 양심적인 이장 4명 반발… 사업자, 반대 여론 조성 이장들 고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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