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일요신문] 박칠석 기자 = 전남 순천시가 12월 3일 밤 9시부터 4일 오전 6시까지 강변고가교의 전면 통제를 실시한다.
이는 교량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후되고 파손된 강변고가교의 신축이음 장치 1곳 교체작업에 따른 것이다.
시 관계자는 “강변고가교 통제로 통행에 큰 불편이 초래될 수 있는 만큼 교통량이 적은 일요일 야간에 신속하게 작업을 실시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교통통제에 따른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ilyo66@ilyo.co.kr
내달 3일 밤 9시~4일 오전 6시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