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23)의 유치한 질투심 때문에 제시카 앨바(28)의 부부 사이가 위태롭다는 소문이다. 앨바가 자신의 전 동성애인인 사만다 론슨과 가깝게 지낸다는 소식에 화가 난 로한이 앨바 부부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서 애를 쓰고 있다는 것.
로한이 보복하기 위해 택한 방법은 앨바의 남편인 캐시 워렌을 유혹하는 것이었다. 일부러 워렌이 있는 술집을 찾아가 함께 술을 마시거나 심지어 함께 영화를 만들자고 제안한 것. 이 소식을 듣고 화가 난 앨바는 남편에게 로한을 멀리 하라면서 다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어찌 됐건 로한의 작전은 성공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