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교직원을 포함한 62명의 학생들이 고열 등의 증세를 보였다.
이후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 학생들이 증가되면서 현재까지 총 308명의 교직원과 학생들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증상이 심한 40여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학교측은 급식을 중단하고 교실과 강당 등 방역작업을 벌였다.
보건당국은 가검물 분석을 의뢰한 한편 대구교육청은 식중독 또는 전염병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