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의 아버지가 돌아왔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누구?

노동운동 출신이지만 친기업 행보 보여...‘이재’에 밝은 성향이 되레 독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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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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