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시 수성구보건소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수성구의 한 산후조리원에 머물었던 신생아 중 1명이 RSV 진단을 받았다.
보건소는 산후조리원 내 신생아 14명 등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신생아 6명이 RSV 확진을 받았다.
현재 해당 산후조리원은 폐쇄됐으며 신생아들은 격리 치료 중이다.
한편 대구 달서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도 신생아 41명이 RSV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추가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ilyo07@ilyo.co.kr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
[인터뷰] 윤재웅 대구대 총장 "미래 준비 넘어 미래 만드는 대학 될 것"
온라인 기사 ( 2026.07.28 14:26:37 )
-
[인터뷰]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공항 후적지를 첨단산업 품은 미래 신도시로 만들 것”
온라인 기사 ( 2026.08.05 15:2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