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2TV저녁 생생정보’ 캡쳐
22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는 7전 8기 끝에 부자가 된 이들을 찾았다.
서울 송파구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쇼 삼겹살을 만날 수 있는 식당이 있다.
1대 어머니를 거쳐 2대 아들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하루 매출만도 300만 원이 넘는다.
김현경 주인장은 “20년 넘게 장사를 할 수 있는건 단골들 덕분이다”며 손님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커다란 철판 위에서 삼겹살을 구워내고 불쇼까지 더해 눈과 입 모두를 사로잡았다.
여기에 잘 익은 구이용 김치와 콩나물까지 잘 구워 더해주면 환상의 짝을 이룬다.
김치는 주인장이 직접 담아 깊은 맛을 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경기 성남 1800원 5색 돈가스, 인천 4500원 샤부샤부 칼국수와 무한리필 보리밥, 구제옷 쇼핑 등을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