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관계자는 “부산지역 농산물의 경우 소비 비수기 영향으로 시장내 거래가 감소해 약보합세를 형성했다”며 “향후에는 중부지역부터 김장이 시작되면서 무, 배추, 건고추 등 김장 채소류는 소비 증가로 가격이 다소 상승할 것”이라고 전했다.
ilyo33@ilyo.co.kr
-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5.12 09:59:23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