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슈어저 제치고 사이영상 2위…디그롬 수상

1위 1표, 2위 10표, 3위 8표 획득… 1위 표 획득은 아시아 출신 투수 최초

야구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야구 많이 본 뉴스
  1. 1 2027 KBO 드래프트 판도…'열쇠' 쥔 두산의 선택은?
  2. 2 ‘전체 1순위 확률’ 99.9% 하현승, KBO서 15억 신인 되나
  3. 3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터 빅리거 출신 최지만까지…2027 KBO 드래프트는 "예측불허"
  4. 4 마운드 붕괴 LG 트윈스 베테랑 카라스코에 '명운' 걸어야 하나
  5. 5 [인터뷰] 최항 “아직 끝내기엔 아쉬워…‘최정 동생’은 평생 자랑”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⑤] 은행서 막힌 수십만 달러, 주인은 누구?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4호 판매기간 : 2026년 10월 7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