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캠핑을 가서 밖에서 야영을 할 때 가장 큰 문제는 역시 화장실이다. 풀숲에서 일을 보는 것은 민망하기도 하지만 뒤처리도 곤란하기 때문. 하지만 이 ‘접는(?) 화장실’만 있으면 야외에서도 집처럼 편안하게 일을 볼 수 있다. 접으면 가방모양이 되고 무게도 3kg 정도밖에 나가지 않기 때문에 운반과 보관에 무척 편리하다. 또한 세 개의 다리가 달려 있어 울퉁불퉁한 지면에도 균형감 있게 설치해놓고 일을 볼 수 있다. 가격은 1백16달러(약 11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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