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런 제품에도 싫증이 났다면 이제 번쩍번쩍하는 ‘럭셔리 USB 메모리’는 어떤가. 은으로 만든 이 수공예 제품에는 토파즈, 감람석, 석류석 등 다양한 보석을 박을 수도 있으며, 작동 중에는 이 보석이 반짝이기 때문에 더욱 아름답다.
1GB의 경우 가격은 9백50유로(약 1백20만원)로 비싼 편이다. 단순히 USB 메모리만이 아니라 귀금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김미영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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