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한여름 인사폭풍…‘2인자’ 황각규 떠난 진짜 이유

신동빈 ‘뉴롯데’ 방향성과 황 부회장 역할 미묘하게 어긋나…성과 보인 이동우 대표 후임 내정

[제1476호] 2020.08.1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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