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난’ 조짐 금호석유화학…포문 연 박철완 의도는?

삼촌 박찬구 회장과 사실상 결별 선언, 늦게나마 권리행사 나섰다는 시각도…3월 주총이 분수령

[제1500호] 2021.02.04 11:2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경제 기사 더보기

기업은행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