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 살인사건-29] 무죄 선고, 다시 쓰인 판결문

장동익·최인철 씨 31년 만에 주홍글씨 걷어 내…재판부 “법원이 인권의 마지막 보루 역할 못해 사과”

온라인 기사 2021.02.08 18:1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낙동강변 2인조 살인사건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