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글 최종 목표인 '피겨 공연'을 앞두고 이상화는 하루도 쉬지 않고 연습 강행군을 이어나갔다.
'걸음마'도 하지 못했던 피겨 신생아에서 공연용 고난도 기술에 안무까지 접수한 이상화.
대망의 공연 당일 두 달간 준비한 공연을 위해 지인 초대까지 완료 한 후 떨리는 마음으로 리허설에 나선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두운 공연장에 연이어 문제들이 발생해 이상화를 더욱 긴장하게 만들었다.
과연 마지막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피계 스케이팅 여제로 거듭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트롯계의 아이돌 신인선이 전 국회의원인 아버지 신기남과 함께 생애 첫 부자 여행을 떠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