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살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헤어졌던 어머니를 4년 만에 다시 만나게 해주신 교동초등학교 3학년 담임 홍석관 선생님을 찾고 싶다는 조관우.
어머니의 얼굴도 기억나지 않았던 조관우에게 짧지만 잊을 수 없는 어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홍석관 선생님.
과연 조관우는 늘 바쁘고 엄하셨던 아버지 국악인 조통달 명창에게서 느끼지 못한 아버지의 정을 느끼게 해주신 홍석관 선생님을 47년 만에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