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공지가 고객들에게 잘못 전달되며 혼동을 낳았다. 한 투자자는 “잘못된 정보가 왔는데 고객센터도 불통이고 홈페이지 공지도 없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팝업이 10분 정도 잘못 떠서 고객분들이 많이 놀라신 것 같아 죄송하다”며 “(경위에 대한) 팝업과 사과 내용을 다시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스템 오류가 있거나 거래가 안 되는 문제는 아니었다”며 “일단 상황은 종료됐지만 추후 내부적으로 어떤 프로세스가 있었는지 확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욱 기자 nmdst@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