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비트코인 1개 가격이 약 1주일 째 5000만 원 후반대에서 횡보 중이다. 5860만 원까지 터치했다가 5400만 원대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약 5710만 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보다 약 0.5% 하락했지만 큰 변동세는 나오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비트코인 차트. 후오비 거래소 캡처28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 연설에서 인플레이션 상승이 일시적이기 때문에 올해 말 테이퍼링(유동성 공급 축소)를 서두르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 이후 비트코인 가격도 안정세를 유지 중이다. 1주일로 봐도 비트코인은 8월 20일 5000만 원 후반대로 접어든 후 일시적 부침은 있었지만 큰 변동 없이 횡보를 계속하고 있다.
이더리움도 300만 원 후반대에서 횡보를 계속하고 있다. 이더리움 1개는 현재 376만 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도 전날보다 0.5% 하락한 1340원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