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쎄요. 제가 왜 왔을까요"라며 엄마를 놀리다 "저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려구요"라고 말했다.
지수원은 "그래? 마음 굳힌거야"라며 차서원을 꼭 안고 "이제 엄마가 발 뻗고 잘 수 있겠어"라고 말했다.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있을 때 오승아, 한기웅도 아들 태양과 도착했다.
한편 최지연(양말자)도 4년 만에 돌아온 아들을 기다리며 진수성찬을 준비했다.
그러나 한기웅은 "오늘 못 간다"고 연락해 최지연을 실망하게 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