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식, 약 배분, 순찰까지 밤새도록 이어지는 관리감독에 보는 이들도 긴장하게 만든다.
영화 속 교도관에 대한 고정관념은 현실에서 찾아볼 수 없다.
수용자들의 직업 훈련, 교화부터 교도관 심리 상담 거기에 수용자들의 모든 민원, 소송 서류들까지 체크한다.
그동안 보기 몰랐던 '고충 심리팀'만의 특별한 업무를 엿본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극강의 업무에 교도관의 보이지 않는 고충, 충격적인 스트레스 점수 결과도 공개된다.
한편 '친화력 갑' 3년차 시내버스 기사 이수호의 밥벌이 현장도 공개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